MAKE UP FOR 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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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P

POISONOUS PR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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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피부에 플럼과 블랙을 오가는 농염한 컬러로 입술을 물들여 매혹적인 동시에 어딘지 모르게 음습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 룩의 포인트는 정교함이다. 입술 라인을 완벽히 잡아줘야 세련돼 보인다. 컬러가 너무 강렬해 부담이 된다면 다크 컬러 립스틱을 바른 뒤 투명한 립글로스로 마무리해 컬러의 부담을 줄일 것.

CLASSIC 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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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에 있어 블랙 드레스가 필수 아이템인 것처럼 가을, 겨울 시즌에 클래식 레드 립은 진리다. 이번 시즌 레드 립은 탁한 기운 없이 밝고 윤기가 돌아 어떤 피부톤이든 시도해봄직하다. “이번 시즌 클래식 레드 립은 컬러를 아주 섬세하게 채운 것이죠. 극단적인 텍스처는 세련미를 더해요.” 메이크업 아티스트 발 갈란드의 말이다. 아이 메이크업은 생략하고 입술에만 포인트를 줘야 세련되어 보인다.

EDGE P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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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고 무드 가득한 네온빛 버블 핑크 립을 선보인 제레미 스캇, 브라우니 핑크 립으로 페미닌 룩의 정수를 보여준 레트로까지 레드와 핑크를 넘나드는 오묘한 핑크 립 메이크업이 쏟아졌다.
입술 전용 스크럽제로 각질을 제거해 입술 표면을 매끄럽게 만든 뒤 립스틱을 입술 중앙부터 톡톡 두드리듯 바를 것. 그런 다음 면봉이나 브러시를 이용해 균일하게 펴주면 순식간에 러블리한 무드를 완성할 수 있다.

NATURAL N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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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디한 립은 실제 바르기엔 가장 어려운 컬러 중 하나다. 특유의 텁텁한 마무리감 탓에 자칫 잘못 했다간 토인처럼 보이니 말이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닉 바로우는 프레시하고 건강해 보이는 누드 립을 연출하기 위해선 윤기가 도는 컬러와 질감을 선택하는 게 관건이라 말한다. 립밤을 충분히 바른 후 수분감이 많은 크리미한 타입의 립스틱을 입술 전체에 펴 바르면 누디한 립스틱 특유의 텁텁한 없이 생기 있는 룩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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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루즈 M500
가격 : 31,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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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루즈 M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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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루즈 M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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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루즈 C303
가격 : 31,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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